원제 「藝術家」 · 현재 제목 「예술가」 · 코퍼스 편집 표지 「藝術家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藝術家
나는 서투른 畵家여요
잠아니오는 잠ㅅ자리에 누어서 손ㅅ가락을 가슴에대히고 당신의 코와 입과 두볼에 새암파지는것ᄭᅡ지 그렷슴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적은우슴이ᄯᅥ도는 당신의눈ㅅ자위는 그리다가 백번이나 지엇슴니다
나는 파겁못한 聲樂家여요
이웃사람도 도러가고 버러지소리도 ᄭᅳᆫ첫는데 당신의가러처주시든 노래를 부르랴다가 조는고양이가 부ᄭᅳ러워서 부르지못하얏슴니다
그레서 간은바람이 문풍지를슬칠ᄯᅢ에 가마니合唱하얏슴니다
나는 敍情詩人이되기에는 너머도 素質이업나버요
「질거음」이니 「슯음」이니 「사랑」이니 그런것은 쓰기시려요
당신의 얼골과 소리와 거름거리와를 그대로쓰고십흠니다
그러고 당신의 집과 寢臺와 ᄭᅩᆺ밧헤잇는 적은돍도 쓰것슴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예술가
藝術家 현대어
나는 서투른 화가여요 잠 아니 오는 잠자리에 누워서 손가락을 가슴에 대고 당신의 코와 입과 두 볼에 새암 파지는 것까지 그렸습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작은 웃음이 떠도는 당신의 눈자위는 그리다가 백번이나 지웠습니다 나는 파겁 못한 성악가여요 이웃 사람도 돌아가고 버러지 소리도 그쳤는데 당신의 가르쳐 주시던 노래를 부르려다가 조는 고양이가 부끄러워서 부르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가는 바람이 문풍지를 스칠 때에 가만히 합창하였습니다 나는 서정시인이 되기에는 너무도 소질이 없나봐요 「즐거움」이니 「슬픔」이니 「사랑」이니 그런 것은 쓰기 싫어요 당신의 얼굴과 소리와 걸음거리와를 그대로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집과 침대와 꽃밭에 있는 작은 돌도 쓰겠습니다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10 | 1 |
| 글자 수 | 349 | 373(본문만 366) |
| 옛한글 자모 | 14 | 0 |
| 호환 자모(ㅅ 등) | 3 | 0 |
| 한자 | 15 | 3(본문만 0) |
| 반복부호 々 | 0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6 | 6 |
원문 후보 SHA-256 · e5bb9548fdd565b3aec49f577bbaad7c10402e3adaa73d8e189fe85c4171dd18
현재 코퍼스 SHA-256 · eadd25d3da657ab5672e63b0b95f1b90ede63de81b1cf7843480b3d68ecffd74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64(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藝術家
나는 서투른 畵家여요
잠아니오는 잠ㅅ자리에 누어서 손ㅅ가락을 가슴에대히고 당신의 코와 입과 두볼에 새암파지는것ᄭᅡ지 그렷슴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적은우슴이ᄯᅥ도는 당신의눈ㅅ자위는 그리다가 백번이나 지엇슴니다
나는 파겁못한 聲樂家여요
이웃사람도 도러가고 버러지소리도 ᄭᅳᆫ첫는데 당신의가러처주시든 노래를 부르랴다가 조는고양이가 부ᄭᅳ러워서 부르지못하얏슴니다
그레서 간은바람이 문풍지를슬칠ᄯᅢ에 가마니合唱하얏슴니다
나는 敍情詩人이되기에는 너머도 素質이업나버요
「질거음」이니 「슯음」이니 「사랑」이니 그런것은 쓰기시려요
당신의 얼골과 소리와 거름거리와를 그대로쓰고십흠니다
그러고 당신의 집과 寢臺와 ᄭᅩᆺ밧헤잇는 적은돍도 쓰것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