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어데라도」 · 현재 제목 「어디라도」 · 코퍼스 편집 표지 「어데라도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어데라도
아츰에 이러나서 세수하랴고 대야에 물을ᄯᅥ다노으면 당신은 대야 안의 간은물ㅅ결이 되야서 나의얼골그림자를 불샹한아기처럼 얼너줌니다
근심을이즐ㅅ가하고 ᄭᅩᆺ동산에거닐ᄯᅢ에 당신은 ᄭᅩᆺ새이를슬처오는 봄바람이 되야서 시름업는 나의마음에 ᄭᅩᆺ향긔를 무처주고 감니다
당신을기다리다못하야 잠ㅅ자리에 누엇더니 당신은 고요한어둔빗이 되야서 나의잔부ᄭᅳ럼을 살ᄯᅳᆯ이도 덥허줌니다
어데라도 눈에보이는데마다 당신이게시기에 눈을감고 구름위와 바다밋을 차저보앗슴니다
당신은 微笑가되여서 나의마음에 숨엇다가 나의감은눈에 입마추고 「네가 나를보너냐」고 嘲弄함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어디라도
어데라도 현대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려고 대야에 물을 떠다 놓으면 당신은 대야 안의 가는 물결이 되어서 나의 얼굴 그림자를 불쌍한 아기처럼 얼러줍니다 근심을 잊을까 하고 꽃동산에 거닐 때에 당신은 꽃 사이를 스쳐오는 봄바람이 되어서 시름없는 나의 마음에 꽃향기를 묻혀 주고 갑니다 당신을 기다리다 못하여 잠자리에 누웠더니 당신은 고요한 어둔 빛이 되어서 나의 잔부끄러움을 살뜰이도 덮어 줍니다 어디라도 눈에 보이는 데마다 당신이 계시기에 눈을 감고 구름 위와 바다 밑을 찾아 보았습니다 당신은 미소가 되어서 나의 마음에 숨었다가 나의 감은 눈에 입 맞추고 「네가 나를 보느냐」고 조롱합니다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5 | 1 |
| 글자 수 | 301 | 330(본문만 322) |
| 옛한글 자모 | 18 | 0 |
| 호환 자모(ㅅ 등) | 3 | 0 |
| 한자 | 4 | 0 |
| 반복부호 々 | 0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2 | 2 |
원문 후보 SHA-256 · be5c48637d6a2650ef392767155dbce08a0388dcc47a5407ae1f02c67523c4e4
현재 코퍼스 SHA-256 · 4e7819e3ff5bec50e874791c79558a651218898923af3ca507ccc47542f1d06b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62(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어데라도
아츰에 이러나서 세수하랴고 대야에 물을ᄯᅥ다노으면 당신은 대야 안의 간은물ㅅ결이 되야서 나의얼골그림자를 불샹한아기처럼 얼너줌니다
근심을이즐ㅅ가하고 ᄭᅩᆺ동산에거닐ᄯᅢ에 당신은 ᄭᅩᆺ새이를슬처오는 봄바람이 되야서 시름업는 나의마음에 ᄭᅩᆺ향긔를 무처주고 감니다
당신을기다리다못하야 잠ㅅ자리에 누엇더니 당신은 고요한어둔빗이 되야서 나의잔부ᄭᅳ럼을 살ᄯᅳᆯ이도 덥허줌니다
어데라도 눈에보이는데마다 당신이게시기에 눈을감고 구름위와 바다밋을 차저보앗슴니다
당신은 微笑가되여서 나의마음에 숨엇다가 나의감은눈에 입마추고 「네가 나를보너냐」고 嘲弄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