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나의길」 · 현재 제목 「나의 길」 · 코퍼스 편집 표지 「나의길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나의길
이세상에는 길도 만키도함니다
산에는 돍길이잇슴니다 바다에는 배ㅅ길이잇슴니다 공중에는 달과별의길이잇슴니다
강ㅅ가에서 낙시질하는사람은 모래위에 발자최를내임이다 들에서 나물캐는女子는 芳草를밟슴니다
악한사람은 죄의길을조처감니다
義잇는사람은 올은일을위하야는 칼날을밟슴니다
서산에지는 해는 붉은놀을밟슴니다
봄아츰의 맑은이슬은 ᄭᅩᆺ머리에서 미ᄭᅳ름탐니다
그러나 나의길은 이세상에 둘밧게업슴니다
하나는 님의품에안기는 길임니다
그러치아니하면 죽엄의품에안기는 길임니다
그것은 만일 님의품에안기지못하면 다른길은 죽엄의길보다 험하고 괴로은ᄭᅡ닭임니다
아々 나의길은 누가내엿슴닛가
아々 이세상에는 님이아니고는 나의길을 내일수가 업슴니다
그런데 나의길을 님이내엿스면 죽엄의길은 웨내섯슬가요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나의 길
나의길 현대어
이 세상에는 길도 많기도 합니다 산에는 돌길이 있습니다 바다에는 뱃길이 있습니다 공중에는 달과 별의 길이 있습니다 강가에서 낚시질하는 사람은 모래 위에 발자취를 내임이다 들에서 나물 캐는 여자는 방초를 밟습니다 악한 사람은 죄의 길을 쫓아갑니다 의 있는 사람은 옳은 일을 위하여는 칼날을 밟습니다 서산에 지는 해는 붉은 놀을 밟습니다 봄 아침의 맑은 이슬은 꽃머리에서 미끄럼탑니다 그러나 나의 길은 이 세상에 둘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님의 품에 안기는 길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죽음의 품에 안기는 길입니다 그것은 만일 님의 품에 안기지 못하면 다른 길은 죽음의 길보다 험하고 괴로운 까닭입니다 아아 나의 길은 누가 내었습니까 아아 이 세상에는 님이 아니고는 나의 길을 내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나의 길을 님이 내었으면 죽음의 길은 왜 내셨을까요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14 | 1 |
| 글자 수 | 372 | 424(본문만 417) |
| 옛한글 자모 | 7 | 0 |
| 호환 자모(ㅅ 등) | 2 | 0 |
| 한자 | 5 | 0 |
| 반복부호 々 | 2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0 | 0 |
원문 후보 SHA-256 · 1b9c9d68492ba42eec47d99dc6f07b043298e6553aba389719fb49f7211f0498
현재 코퍼스 SHA-256 · 6af806456ebc75684199f90acf120e739b45a935c633fe114dccb8bc626ab3c1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21(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나의길
이세상에는 길도 만키도함니다
산에는 돍길이잇슴니다 바다에는 배ㅅ길이잇슴니다 공중에는 달과별의길이잇슴니다
강ㅅ가에서 낙시질하는사람은 모래위에 발자최를내임이다 들에서 나물캐는女子는 芳草를밟슴니다
악한사람은 죄의길을조처감니다
義잇는사람은 올은일을위하야는 칼날을밟슴니다
서산에지는 해는 붉은놀을밟슴니다
봄아츰의 맑은이슬은 ᄭᅩᆺ머리에서 미ᄭᅳ름탐니다
그러나 나의길은 이세상에 둘밧게업슴니다
하나는 님의품에안기는 길임니다
그러치아니하면 죽엄의품에안기는 길임니다
그것은 만일 님의품에안기지못하면 다른길은 죽엄의길보다 험하고 괴로은ᄭᅡ닭임니다
아々 나의길은 누가내엿슴닛가
아々 이세상에는 님이아니고는 나의길을 내일수가 업슴니다
그런데 나의길을 님이내엿스면 죽엄의길은 웨내섯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