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잠업는ᄭᅮᆷ」 · 현재 제목 「잠 없는 꿈」 · 코퍼스 편집 표지 「잠업는ᄭᅮᆷ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잠업는ᄭᅮᆷ
나는 어늬날밤에 잠업는ᄭᅮᆷ을 ᄭᅮ엇슴니다
「나의님은 어데잇서요 나는 님을보러가것슴니다 님에게가는길을 가저다가 나에게주서요 검이어」
「너의가랴는길은 너의님의 오랴는길이다 그길을가저다 너에게주면 너의님은 올수가업다」
「내가가기만하면 님은아니와도 관계가업슴니다」
「너의님의 오랴는길을 너에게 갓다주면 너의님은 다른길로 오게된다 네가간대도 너의님을 만날수가업다」
「그러면 그길을가저다가 나의님에게주서요」
「너의님에게주는 것이 너에게주는것과 갓다 사람마다 저의길이 각々
잇는것이다」
「그러면 엇지하여야 리별한님을 맛나보것슴닛가」
「네가 너를가저다가 너의가랴는길에 주어라 그리하고 쉬지말고 가거라」
「그리할마음은 잇지마는 그길에는 고개도만코 물도만슴니다 갈수가 업슴니다」
검은 「그러면 너의님을 너의가슴에 안겨주마」 하고 나의님을 나에게 안겨주엇슴니다
나는 나의님을 힘ᄭᅥᆺ ᄭᅧ안엇슴니다
나의팔이 나의가슴을 압흐도록 다칠ᄯᅢ에 나의두팔에 베혀진 虛空은 나의팔을 뒤에두고 이어젓슴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잠 없는 꿈
잠업는ᄭᅮᆷ 현대어
나는 어느날 밤에 잠 없는 꿈을 꾸었습니다 「나의 님은 어디 있어요 나는 님을 보려 가겠습니다 님에게 가는 길을 가져다가 나에게 주셔요 검이여」 「너의 가려는 길은 너의 님의 오려는 길이다 그 길을 가져다 너에게 주면 너의 님은 올 수가 없다」 「내가 가기 만하면 님은 아니 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너의 님의 오려는 길을 너에게 갖다주면 너의 님은 다른 길로 오게 된다 네가 간대도 너의 님을 만날 수가 없다」 「그러면 그 길을 가져다가 나의 님에게 주셔요」 「너의 님에게 주는 것이 너에게 주는 것과 같다 사람마다 저의 길이 각각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찌하여야 이별한 님을 만나보겠습니까」 「네가 너를 가져다가 너의 가려는 길에 주어라 그리하고 쉬지 말고 가거라」 「그리 할 마음은 있지마는 그 길에는 고개도 많고 물도 많습니다 갈 수가 없습니다」 검은 「그러면 너의 님을 너의 가슴에 안겨주마」하고 나의 님을 나에게 안겨주었습니다 나는 나의 님을 힘껏 껴안았습니다 나의 팔이 나의 가슴을 아프도록 다칠 때에 나의 두 팔에 베혀진 허공은 나의 팔을 뒤로 두고 이어졌습니다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14 | 1 |
| 글자 수 | 489 | 558(본문만 548) |
| 옛한글 자모 | 12 | 3(본문만 0) |
| 호환 자모(ㅅ 등) | 0 | 0 |
| 한자 | 2 | 0 |
| 반복부호 々 | 1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20 | 20 |
원문 후보 SHA-256 · cdbe47821e278d69a50db24e696f4fe5f18741a8bd0bdc046119d9d72ebc43d6
현재 코퍼스 SHA-256 · f7683510f7945604b34632915af71ced380b05275e264037a3b89351066b7851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73(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잠업는ᄭᅮᆷ
나는 어늬날밤에 잠업는ᄭᅮᆷ을 ᄭᅮ엇슴니다
「나의님은 어데잇서요 나는 님을보러가것슴니다 님에게가는길을 가저다가 나에게주서요 검이어」
「너의가랴는길은 너의님의 오랴는길이다 그길을가저다 너에게주면 너의님은 올수가업다」
「내가가기만하면 님은아니와도 관계가업슴니다」
「너의님의 오랴는길을 너에게 갓다주면 너의님은 다른길로 오게된다 네가간대도 너의님을 만날수가업다」
「그러면 그길을가저다가 나의님에게주서요」
「너의님에게주는 것이 너에게주는것과 갓다 사람마다 저의길이 각々
잇는것이다」
「그러면 엇지하여야 리별한님을 맛나보것슴닛가」
「네가 너를가저다가 너의가랴는길에 주어라 그리하고 쉬지말고 가거라」
「그리할마음은 잇지마는 그길에는 고개도만코 물도만슴니다 갈수가 업슴니다」
검은 「그러면 너의님을 너의가슴에 안겨주마」 하고 나의님을 나에게 안겨주엇슴니다
나는 나의님을 힘ᄭᅥᆺ ᄭᅧ안엇슴니다
나의팔이 나의가슴을 압흐도록 다칠ᄯᅢ에 나의두팔에 베혀진 虛空은 나의팔을 뒤에두고 이어젓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