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슯음의三昧」 · 현재 제목 「슬픔의 삼매」 · 코퍼스 편집 표지 「슯음의 三昧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슯음의三昧
하늘의푸른빗과가티 ᄭᅢᄭᅳᆺ한 죽엄은 群動을淨化함니다
虛無의빗(光)인 고요한밤은 大地에君臨하얏슴니다
힘업는초ㅅ불아레에 사릿드리고 외로히누어잇는 오々 님이어
눈물의바다에 ᄭᅩᆺ배를ᄯᅴ엇슴니다
ᄭᅩᆺ배는 님을실ㅅ고 소리도업시 가러안젓슴니다
나는 슯음의三昧에 「我空」이되얏슴니다
ᄭᅩᆺ향긔의 무르녹은안개에 醉하야 靑春의曠野에 비틀거름치는 美人이어
죽엄을 기럭이털보다도 가벼읍게여기고 가슴에서타오르는 불ᄭᅩᆺ을
어름처럼마시는 사랑의狂人이여
아々 사랑에병드러 自己의사랑에게 自殺을勸告하는 사랑의 失敗者여
그대는 滿足한사랑을 밧기위하야 나의팔에안겨요
나의팔은 그대의사랑의 分身인줄을 그대는 웨모르서요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슬픔의 삼매
슯음의 三昧 현대어
하늘의 푸른 빛과 같이 깨끗한 죽음은 군동(群動)을 정화합니다 허무의 빛인 고요한 밤은 대지에 군림하였습니다 힘 없는 촛불 아래에 사려뜨리고 외로이 누워 있는 오오 님이여 눈물의 바다에 꽃배를 띄웠습니다 꽃배는 님을 싣고 소리도 없이 가라앉았습니다 나는 슬픔의 삼매(三昧)에 「아공(我空)」이 되었습니다 꽃향기의 무르녹은 안개에 취하여 청춘의 광야(曠野)에 비틀걸음치는 미인이여 죽음을 기러기털보다도 가벼웁게 여기고 가슴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어름처럼 마시는 사랑의 광인(狂人)이여 아아 사랑에 병들어 자기의 사랑에게 자살을 권고하는 사랑의 실패자여 그대는 만족한 사랑을 받기 위하여 나의 팔에 안겨요 나의 팔은 그대의 사랑의 분신인 줄을 그대는 왜 모르셔요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12 | 1 |
| 글자 수 | 329 | 378(본문만 368) |
| 옛한글 자모 | 19 | 0 |
| 호환 자모(ㅅ 등) | 2 | 0 |
| 한자 | 37 | 12(본문만 10) |
| 반복부호 々 | 2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2 | 2 |
원문 후보 SHA-256 · 4f4d4f43b600e4945e68d321baab94a1990fe29ffbafa91a7f2a74dc95e4fb9d
현재 코퍼스 SHA-256 · 82f35a2f9221a6d0b5b321b73d6e910133fdec70ae2fe03fe4eedb36e5a56a87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58(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슯음의三昧
하늘의푸른빗과가티 ᄭᅢᄭᅳᆺ한 죽엄은 群動을淨化함니다
虛無의빗(光)인 고요한밤은 大地에君臨하얏슴니다
힘업는초ㅅ불아레에 사릿드리고 외로히누어잇는 오々 님이어
눈물의바다에 ᄭᅩᆺ배를ᄯᅴ엇슴니다
ᄭᅩᆺ배는 님을실ㅅ고 소리도업시 가러안젓슴니다
나는 슯음의三昧에 「我空」이되얏슴니다
ᄭᅩᆺ향긔의 무르녹은안개에 醉하야 靑春의曠野에 비틀거름치는 美人이어
죽엄을 기럭이털보다도 가벼읍게여기고 가슴에서타오르는 불ᄭᅩᆺ을
어름처럼마시는 사랑의狂人이여
아々 사랑에병드러 自己의사랑에게 自殺을勸告하는 사랑의 失敗者여
그대는 滿足한사랑을 밧기위하야 나의팔에안겨요
나의팔은 그대의사랑의 分身인줄을 그대는 웨모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