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金剛山」 · 현재 제목 「금강산」 · 코퍼스 편집 표지 「金剛山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金剛山
萬二千峰! 無恙하냐 金剛山아
너는 너의님이 어데서무엇을하는지 아너냐
너의님은 너ᄯᅢ문에 가슴에서타오르는 불ᄭᅩᆺ에 왼갖 宗敎, 哲學, 名譽, 財産 그외에도 잇스면잇는대로 태여버리는줄을 너는모를니라
너는 ᄭᅩᆺ에붉은것이 너냐
너는 입헤푸른것이 너냐
너는 丹楓에醉한것이 너냐
너는 白雪에ᄭᅢ인것이 너냐
나는 너의沈默을 잘안다
너는 철모르는아해들에게 종작없는讚美를바드면서 싯분우슴을참고 고요히잇는줄을 나는잘안다
그러나 너는 天堂이나 地獄이나 하나만가지고 잇스렴으나
ᄭᅮᆷ업는잠처럼 ᄭᅢᄭᅳᆺ하고 單純하란말이다
나도 ᄶᅥ른갈궁이로 江건너의ᄭᅩᆺ을 ᄭᅥᆨ는다고 큰말하는 미친사람은 아니다 그레서 沈着하고單純하랴고한다
나는 너의입김에 불녀오는 ᄶᅩ각구름에 「키쓰」한다
萬二千峰! 無恙하냐 金剛山아
너는 너의님이 어데서무엇을하는지 모르지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금강산
金剛山 현대어
만이천봉! 무양(無恙)하냐 금강산아 너는 너의 님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아느냐 너의 님은 너 때문에 가슴에서 타오르는 불꽃에 온갖 종교, 철학, 명예, 재산 그 외에도 있으면 있는 대로 태워버리는 줄을 너는 모르리라 너는 꽃에 붉은 것이 너냐 너는 잎에 푸른 것이 너냐 너는 단풍에 취한 것이 너냐 너는 백설에 깨인 것이 너냐 나는 너의 침묵을 잘 안다 너는 철모르는 아해들에게 종작없는 찬미를 받으면서 시쁜 웃음을 참고 고요히 있는 줄을 나는 잘 안다 그러나 너는 천당이나 지옥이나 하나만 가지고 있으려므나 꿈 없는 잠처럼 깨끗하고 단순하란 말이다 나도 짧은 갈고리로 강 건너의 꽃을 꺾는다고 큰말 하는 미친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침착하고 단순하려고 한다 나는 너의 입김에 불려오는 조각 구름에 키스한다 만이천봉! 무양하냐 금강산아 너는 너의 님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15 | 1 |
| 글자 수 | 405 | 444(본문만 437) |
| 옛한글 자모 | 28 | 0 |
| 호환 자모(ㅅ 등) | 0 | 0 |
| 한자 | 46 | 5(본문만 2) |
| 반복부호 々 | 0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2 | 0 |
원문 후보 SHA-256 · 785a52c9985e6610f60a6dc381e3581444f797ca2a6d95ca98d3bbef2ff53d69
현재 코퍼스 SHA-256 · 38c0f7092a4126682d68c3e011d58c69d5c94006e40859da260229386e0af087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12(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金剛山
萬二千峰! 無恙하냐 金剛山아
너는 너의님이 어데서무엇을하는지 아너냐
너의님은 너ᄯᅢ문에 가슴에서타오르는 불ᄭᅩᆺ에 왼갖 宗敎, 哲學, 名譽, 財産 그외에도 잇스면잇는대로 태여버리는줄을 너는모를니라
너는 ᄭᅩᆺ에붉은것이 너냐
너는 입헤푸른것이 너냐
너는 丹楓에醉한것이 너냐
너는 白雪에ᄭᅢ인것이 너냐
나는 너의沈默을 잘안다
너는 철모르는아해들에게 종작없는讚美를바드면서 싯분우슴을참고 고요히잇는줄을 나는잘안다
그러나 너는 天堂이나 地獄이나 하나만가지고 잇스렴으나
ᄭᅮᆷ업는잠처럼 ᄭᅢᄭᅳᆺ하고 單純하란말이다
나도 ᄶᅥ른갈궁이로 江건너의ᄭᅩᆺ을 ᄭᅥᆨ는다고 큰말하는 미친사람은 아니다 그레서 沈着하고單純하랴고한다
나는 너의입김에 불녀오는 ᄶᅩ각구름에 「키쓰」한다
萬二千峰! 無恙하냐 金剛山아
너는 너의님이 어데서무엇을하는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