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生의藝術」 · 현재 제목 「생의 예술」 · 코퍼스 편집 표지 「生의藝術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生의藝術
몰난결에쉬어지는 한숨은 봄바람이되야서 야윈얼골을비치는 거울에 이슬ᄭᅩᆺ을핌니다
나의周圍에는 和氣라고는 한숨의봄바람밧게는 아모것도업슴니다
하염업시흐르는 눈물은 水晶이되야서 ᄭᅢᄭᅳᆺ한슯음의聖境을 비침니다
나는 눈물의水晶이아니면 이세상에 寶物이라고는 하나도업슴니다
한숨의봄바람과 눈물의水晶은 ᄯᅥ난님을긔루어하는 情의秋收임니다
저리고쓰린 슯음은 힘이되고 熱이되야서 어린羊과가튼 적은목숨을 사러움지기게함니다
님이주시는 한숨과눈물은 아름다은 生의藝術임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생의 예술
生의藝術 현대어
모르는 결에 쉬어지는 한숨은 봄바람이 되어서 야윈 얼굴을 비치는 거울에 이슬꽃을 핍니다 나의 주위에는 화기(和氣)라고는 한숨의 봄바람밖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수정이 되어서 깨끗한 슬픔의 성경(聖境)을 비칩니다 나는 눈물의 수정이 아니면 이 세상에 보물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한숨의 봄바람과 눈물의 수정은 떠난 님을 그리워하는 정(情)의 추수(秋收)입니다 저리고 쓰린 슬픔은 힘이 되고 열이 되어서 어린 양과 같은 작은 목숨을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님이 주시는 한숨과 눈물은 아름다운 생의 예술입니다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7 | 1 |
| 글자 수 | 249 | 302(본문만 294) |
| 옛한글 자모 | 10 | 0 |
| 호환 자모(ㅅ 등) | 0 | 0 |
| 한자 | 22 | 10(본문만 7) |
| 반복부호 々 | 0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0 | 0 |
원문 후보 SHA-256 · b9c68907c324312c90b6f1bdca0189dac738bc0c52339a1afc2df62baa1e4c9b
현재 코퍼스 SHA-256 · 99273bbbff62db6ee71242bb713b4a90004d6c6b7d593e1a581e7c9ee4d7f0da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55(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生의藝術
몰난결에쉬어지는 한숨은 봄바람이되야서 야윈얼골을비치는 거울에 이슬ᄭᅩᆺ을핌니다
나의周圍에는 和氣라고는 한숨의봄바람밧게는 아모것도업슴니다
하염업시흐르는 눈물은 水晶이되야서 ᄭᅢᄭᅳᆺ한슯음의聖境을 비침니다
나는 눈물의水晶이아니면 이세상에 寶物이라고는 하나도업슴니다
한숨의봄바람과 눈물의水晶은 ᄯᅥ난님을긔루어하는 情의秋收임니다
저리고쓰린 슯음은 힘이되고 熱이되야서 어린羊과가튼 적은목숨을 사러움지기게함니다
님이주시는 한숨과눈물은 아름다은 生의藝術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