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사랑의存在」 · 현재 제목 「사랑의 존재」 · 코퍼스 편집 표지 「사랑의存在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사랑의存在
사랑을 「사랑」이라고하면 발써 사랑은아님니다
사랑을 이름지을만한 말이나글이 어데잇슴닛가
微笑에눌녀서 괴로은듯한 薔薇빗입설인들 그것을 슬칠수가잇슴닛가
눈물의뒤에 숨어서 슯음의黑闇面을 反射하는 가을물ㅅ결의눈인들 그것을 비칠수가잇슴닛가
그림자업는구름을 것처서 매아리업는絶壁을 것처서 마음이갈ㅅ수업는바다를 것처서 存在? 存在임니다
그나라는 國境이업슴니다 壽命은 時間이아님니다
사랑의存在는 님의눈과 님의마음도 알지못함니다
사랑의秘密은 다만 님의手巾에繡놋는 바늘과 님의심으신 ᄭᅩᆺ나무와
님의잠과 詩人의想像과 그들만이 암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사랑의 존재
사랑의存在 현대어
사랑을 「사랑」이라고 하면 벌써 사랑은 아닙니다 사랑을 이름지을 만한 말이나 글이 어디 있습니까 미소에 눌려서 괴로운 듯한 장밋빛 입술인들 그것을 스칠 수가 있습니까 눈물의 뒤에 숨어서 슬픔의 흑암면을 반사하는 가을 물결의 눈인들 그것을 비칠 수가 있습니까 그림자 없는 구름을 거쳐서 매아리 없는 절벽을 거쳐서 마음이 갈 수 없는 바다를 거쳐서 존재? 존재입니다 그 나라는 국경이 없습니다 수명은 시간이 아닙니다 사랑의 존재는 님의 눈과 님의 마음도 알지 못합니다 사랑의 비밀은 다만 님의 수건에 수 놓는 바늘과 님의 심으신 꽃나무와 님의 잠과 시인의 상상과 그들만이 압니다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9 | 1 |
| 글자 수 | 287 | 331(본문만 322) |
| 옛한글 자모 | 3 | 0 |
| 호환 자모(ㅅ 등) | 2 | 0 |
| 한자 | 32 | 2(본문만 0) |
| 반복부호 々 | 0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2 | 2 |
원문 후보 SHA-256 · 6ec70d41ed773ebb6d4a0ffc6f276be527f60011a4adf6328290bef51a634fc3
현재 코퍼스 SHA-256 · 5a3ff7804e38dcee7a418274db5f76152f0b55fdf3969552ead1742d81e9a498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51(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사랑의存在
사랑을 「사랑」이라고하면 발써 사랑은아님니다
사랑을 이름지을만한 말이나글이 어데잇슴닛가
微笑에눌녀서 괴로은듯한 薔薇빗입설인들 그것을 슬칠수가잇슴닛가
눈물의뒤에 숨어서 슯음의黑闇面을 反射하는 가을물ㅅ결의눈인들 그것을 비칠수가잇슴닛가
그림자업는구름을 것처서 매아리업는絶壁을 것처서 마음이갈ㅅ수업는바다를 것처서 存在? 存在임니다
그나라는 國境이업슴니다 壽命은 時間이아님니다
사랑의存在는 님의눈과 님의마음도 알지못함니다
사랑의秘密은 다만 님의手巾에繡놋는 바늘과 님의심으신 ᄭᅩᆺ나무와
님의잠과 詩人의想像과 그들만이 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