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거짓리별」 · 현재 제목 「거짓 이별」 · 코퍼스 편집 표지 「거짓리별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거짓리별
당신과나와 리별한ᄯᅢ가 언제인지 아심닛가
가령 우리가 조흘ᄯᅢ로말하는것과가티 거짓리별이라할지라도 나의입설이 당신의입설에 다치못하는것은 事實임니다
이거짓리별은 언제나 우리에게서 ᄯᅥ날것인가요
한해두해 가는것이 얼마아니된다고 할수가업슴니다
시드러가는 두볼의桃花가 無情한봄바람에 몃번이나슬처서 落花가될가요
灰色이되여가는 두귀밋의 푸른구름이 ᄶᅩ이는가을볏에 얼마나바래서 白雪이될가요
머리는 희여가도 마음은 붉어감니다
피는 식어가도 눈물은 더워감니다
사랑의언덕엔 사태가나도 希望의바다엔 물ㅅ결이 ᄯᅱ노러요
이른바 거짓리별이 언제든지 우리에게서 ᄯᅥ날줄만은 아러요
그러나 한손으로 리별을가지고가는 날(日)은 ᄯᅩ한손으로 죽엄을가지고와요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거짓 이별
거짓리별 현대어
당신과 나와 이별한 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가령 우리가 좋을 대로 말하는 것과 같이 거짓 이별이라 할지라도 나의 입술이 당신의 입술에 닿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거짓 이별은 언제나 우리에게서 떠날 것인가요 한 해 두 해 가는 것이 얼마 아니된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시들어가는 두 볼의 도화(桃花)가 무정한 봄바람에 몇 번이나 스쳐서 낙화(落花)가 될까요 회색이 되어가는 두 귀밑의 푸른 구름이 쪼이는 가을볕에 얼마나 바래서 백설(白雪)이 될까요 머리는 희어가도 마음은 붉어갑니다 피는 식어가도 눈물은 더워갑니다 사랑의 언덕엔 사태가 나도 희망의 바다엔 물결이 뛰놀아요 이른바 거짓 이별이 언제든지 우리에게서 떠날 줄만은 알아요 그러나 한 손으로 이별을 가지고 가는 날은 또 한 손으로 죽음을 가지고 와요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11 | 1 |
| 글자 수 | 349 | 405(본문만 397) |
| 옛한글 자모 | 14 | 0 |
| 호환 자모(ㅅ 등) | 1 | 0 |
| 한자 | 15 | 6 |
| 반복부호 々 | 0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0 | 0 |
원문 후보 SHA-256 · 79131605eb8276c1da6a5c38263da1125c0714d583343b2dfe0adbfd05aae845
현재 코퍼스 SHA-256 · 81c6c305dcd461a3a124aefb0a070e191828a9b1a500c005672d6faae2fddb53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07(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거짓리별
당신과나와 리별한ᄯᅢ가 언제인지 아심닛가
가령 우리가 조흘ᄯᅢ로말하는것과가티 거짓리별이라할지라도 나의입설이 당신의입설에 다치못하는것은 事實임니다
이거짓리별은 언제나 우리에게서 ᄯᅥ날것인가요
한해두해 가는것이 얼마아니된다고 할수가업슴니다
시드러가는 두볼의桃花가 無情한봄바람에 몃번이나슬처서 落花가될가요
灰色이되여가는 두귀밋의 푸른구름이 ᄶᅩ이는가을볏에 얼마나바래서 白雪이될가요
머리는 희여가도 마음은 붉어감니다
피는 식어가도 눈물은 더워감니다
사랑의언덕엔 사태가나도 希望의바다엔 물ㅅ결이 ᄯᅱ노러요
이른바 거짓리별이 언제든지 우리에게서 ᄯᅥ날줄만은 아러요
그러나 한손으로 리별을가지고가는 날(日)은 ᄯᅩ한손으로 죽엄을가지고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