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冥想」 · 현재 제목 「명상」 · 코퍼스 편집 표지 「冥想 」 · 기계가 센 값과 사전 관찰은 사람 판정이 아닙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冥想
아득한 冥想의적은배는 갓이업시출넝거리는 달빗의물ㅅ결에 漂流되야 멀고먼 별나라를 넘고ᄯᅩ넘어서 이름도모르는나라에 이르럿슴니다
이나라에는 어린아기의微笑와 봄아츰과 바다소리가 合하야 사람이 되얏슴니다
이나라사람은 玉璽의귀한줄도모르고 黃金을밟고다니고 美人의靑春을 사랑할줄도 모름니다
이나라사람은 우슴을조아하고 푸른하늘을조아함니다
冥想의배를 이나라의宮殿에 매엿더니 이나라사람들은 나의손을잡고 가티살자고함니다
그러나 나는 님이오시면 그의가슴에 天國을ᄭᅮ미랴고 도러왓슴니다
달빗의물ㅅ결은 흰구슬을 머리에이고 춤추는 어린풀의장단을 마추어 우줄거림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에 적재된 본문입니다. 1926년 원문이 아닙니다.
명상
冥想 현대어
아득한 명상의 작은 배는 가이 없이 출렁거리는 달빛의 물결에 표류되어 멀고 먼 별나라를 넘고 또 넘어서 이름도 모르는 나라에 이르렀습니다 이 나라에는 어린 아기의 미소와 봄 아침과 바다 소리가 합하여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나라 사람은 옥새의 귀한 줄도 모르고 황금을 밟고 다니고 미인의 청춘을 사랑할 줄도 모릅니다 이 나라 사람은 웃음을 좋아하고 푸른 하늘을 좋아합니다 명상의 배를 이 나라의 궁전에 매었더니 이 나라 사람들은 나의 손을 잡고 같이 살자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님이 오시면 그의 가슴에 천국을 꾸미려고 돌아왔습니다 달빛의 물결은 흰 구슬을 머리에 이고 춤추는 어린 풀의 장단을 맞추어 우쭐거립니다
아래는 자료를 세어 본 관찰입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스캔을 본 사람이 정합니다.
기계가 먼저 짚어 둔 볼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글자 하나하나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구조와 표기 계열을 세어 본 결과입니다.
아래 숫자는 편집 표지를 포함한 값입니다. 현재 코퍼스 본문은 「<구철자 제목> 현대어 …」로 시작하므로 그 글자도 함께 세어져 있습니다. 편집 표지를 뺀 본문만 센 값이 다른 항목은 괄호 안에 나란히 적었습니다. 세어 본 사실이며 판정이 아닙니다.
| 세어 본 항목 | 1926 원문 후보 | 현재 코퍼스 |
|---|---|---|
| 행 수 | 7 | 1 |
| 글자 수 | 299 | 348(본문만 342) |
| 옛한글 자모 | 4 | 0 |
| 호환 자모(ㅅ 등) | 2 | 0 |
| 한자 | 21 | 2(본문만 0) |
| 반복부호 々 | 0 | 0 |
| 반각 낫표 「」 | 0 | 0 |
| 전각 낫표 「」 | 0 | 0 |
원문 후보 SHA-256 · 78fffefd2d005024df0b7bf2eacbae689d2d2a19d62d0dcbb57f1485c7aab23a
현재 코퍼스 SHA-256 · face5ac08e13e2366039ed0cd7a680362a56071c9c6eb0ab73f5b4dccb6daf60
코퍼스 계보 식별자 · hanyongun-L0-00041(표시용입니다. 이 값으로 본문을 찾지 않습니다.)
위키문헌 전사 후보입니다. 원간본 스캔과 대조할 대상입니다.
冥想
아득한 冥想의적은배는 갓이업시출넝거리는 달빗의물ㅅ결에 漂流되야 멀고먼 별나라를 넘고ᄯᅩ넘어서 이름도모르는나라에 이르럿슴니다
이나라에는 어린아기의微笑와 봄아츰과 바다소리가 合하야 사람이 되얏슴니다
이나라사람은 玉璽의귀한줄도모르고 黃金을밟고다니고 美人의靑春을 사랑할줄도 모름니다
이나라사람은 우슴을조아하고 푸른하늘을조아함니다
冥想의배를 이나라의宮殿에 매엿더니 이나라사람들은 나의손을잡고 가티살자고함니다
그러나 나는 님이오시면 그의가슴에 天國을ᄭᅮ미랴고 도러왓슴니다
달빗의물ㅅ결은 흰구슬을 머리에이고 춤추는 어린풀의장단을 마추어 우줄거림니다